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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운동하고/먹자

버거킹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 할인 가격,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햄버거를 드시고 싶을 때 어떤 햄버거 브랜드를 선호하시나요? 대표적으로 맥도날드도 있고 버거킹, KFC, 롯데리아가 생각납니다.


저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 근처에 패스트푸드점이 롯데리아밖에 없거든요. 사실 롯데리아를 가장 안 좋아하는데 롯데리아밖에 없으니 종종 가서 사먹었었습니다.


그러다가 편의점 햄버거가 의외로 괜찮게 나와서 롯데리아보다는 편의점 햄버거를 먹던 상황이었죠. 그런데 마침 옆동네를 갈 기회가 생겨서 처음으로 버거킹에 들러봤습니다. 제 친구들도 햄버거하면 버거킹이라고 말하고 많은 분들이 버거킹을 가장 좋아하시더라고요. 패티의 고기가 상당히 괜찮게 구워져나온다고 들었는데 이제 버거킹 햄버거를 먹어보게 됐습니다!




↑ 버거킹에서 여러 음식을 주문하여 이렇게 포장해왔습니다. 클리식한 종이 쇼핑백에 햄버거들을 넣어 주네요. 이번에는 버거킹에서 가장 유명한 콰트로 치즈와퍼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버거킹 포장지에 펜으로 뭘 표시해놨는데 아마 콰트로 치즈와퍼라는 표시인 듯 합니다. 다른 햄버거와 헷갈리지 말라고 이렇게 표시를 해 놓은 듯싶네요. 오른쪽에는 영수증을 받아와서 같이 찍어봤어요. 버거킹 고객센터 (고객상담실) 전화번호는 ☎ 080-022-8163 라고 영수증에 표시되어 있네요.




↑ 영수증에 보면 제가 이번에 버거킹 매장에 들러 구입한 여러 품목들이 나오죠. 제품명이 보면 콰치와퍼 3900 이라고 써있는데 콰트로 치즈 와퍼 버거라는 말을 줄여서 나타냈네요. 1개의 가격이 3,900원이라고 하는데 당시에 할인을 하고있었거든요. 원래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 단품 가격이 6500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 드디어 패스트푸드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다고 인정받고있는 버거킹 햄버거를 먹어보게 됐습니다. 기대됩니다!




↑ 띠용~! ^^;; 바짝 눌려가지고 모양은 볼품없네요. 와퍼 whopper 라는 뜻이 엄청 큰 것이라는 뜻인데 사실 제가 최근에 편의점 햄버거를 구입해서 먹은 적이 있어서 그렇게 커 보이지 않습니다. 편의점 햄버거 요즘 다 이만한 크기로 나오거든요. 확실히 일반 햄버거보다는 좀 큰 편입니다.




↑ 다른 분들은 햄버거를 포스팅 할 때 칼로 절반을 잘라 사람들에게 보여주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하면 내용물도 잘 안보이고 답답해서 빵을 들어내어 안에 내용물을 보여드립니다. 이렇게요~. ^^;; 훨씬 잘 보이죠. 버거킹의 '콰트로 치즈 와퍼 버거' 내용물은 토마토 2조각, 양상추, 그 다음 4가지의 치즈가 들어있고 마요네즈도 좀 뿌려져있네요.




↑ 이게 바로 버거킹의 패티입니다. 생긴 걸로만 봐서는 사실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편의점 햄버거 패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먹어보면 다르겠죠.




↑ 버거킹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를 한 입 먹어봤습니다. 확실히 햄버거 패티가 좀 괜찮네요. 특별히 강한 맛이 나는 건 아닌데 불맛이 좀 느껴집니다. 굽는 방식이 일반 햄버거집과는 좀 다른가 보죠. 근데 주문 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바로 나오던데 아마 전부 조리된 걸 조립만 해서 저한테 줬나봅니다. 재료들이 다 식어있었고 치즈도 고체화 되려고 하네요.




↑ 4가지의 치즈가 들어가있다고 해서 이 햄버거 이름이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인데 생각보다 치즈 양이 적고 하나로 뭉쳐있으니 뭐 각자의 맛이 따로따로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그냥 마트에서 파는 일반 노란색 치즈보다 살짝 더 맛있는 정도네요. 조금 식어서 그런가 기대보다는 많이 별로였습니다. 이게 정녕 그렇게 맛있다던 버거킹의 콰트로 치즈와퍼 버거입니까!!? ^^;; 전자레인지에 잠깐 돌렸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까요~? 아무튼 이렇게 처음으로 버거킹 햄버거를 먹어본 솔직 후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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