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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운동하고/먹자

버거킹 불고기 와퍼 주니어 : 행사 가격,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버거킹 매장에 들렀습니다. 아마 밤 10시가 넘은 좀 늦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때까지 버거킹 매장이 영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심코 매장을 봤는데 문 앞에 불고기와퍼주니어 제품이 1개에 1,900원 행사를 하고있었습니다. 물론 그냥 와퍼주니어도 마찬가지고요.


예전에 처음으로 버거킹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어봤는데 그때 와퍼버거를 먹고 솔직한 시식 후기 포스팅을 남겼었거든요. 그 후로 몇 달이 지났는데 이젠 와퍼주니어 제품으로 다시 버거킹에서 취급하는 상품으로 리뷰 포스팅을 쓰게 됐습니다.




↑ 버거킹 매장에서 '불고기 와퍼 주니어' 단품 2개를 시켰는데 그냥 종이 봉투에 담아서 주길래 손잡이가 있는 비닐봉투 같은 걸 달라고 하니 이렇게 종이 쇼핑백을 줍니다. 굿이죠.





↑ 위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종이봉투가 바로 버거킹 불고기 와퍼 주니어 제품 2개가 들어있는 봉투고요 오른쪽에는 영수증인데 가격을 살펴보도록 하죠.




↑ 주문 번호 밑에 제품명이 보입니다. 불고기 와퍼 주니어 2개의 가격이 3,800원으로 나오죠. 1개에 1,900원 합니다. 편의점에서 와퍼주니어 정도 크기의 햄버거가 2,000원 정도인데 퀄리티는 상대가 안되죠.




↑ 겨울이다 보니 금방 차가워졌습니다. 그래서 전자렌지 (전자레인지) 에 30초간 돌리고 꺼낸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위 사진입니다. 근데 와퍼(whopper) 라는 뜻이 크다라는 개념이 들어간 건데 와퍼 주니어라는 단어가 잘 안 어울리는 두 단어죠. ㅋㅋ




↑ 종이 포장지를 벗겨서 쫙 펼쳐보니 안에 들어있던 '불고기 와퍼 주니어' 제품이 보입니다. 겉 모습은 그냥 일반 햄버거와 다를 바 없는데 내용은 다르죠~.


 


↑ 


↑ 우선 옆 모습을 보여드리자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안에 양상추가 좀 조각조각 있고요 토마토도 보이고 패티도 있습니다. 버거킹 버거들은 그릴에 구워 불맛이 나는 걸로 유명하죠.




↑ 저는 햄버거 종류를 구입해서 포스팅 할 때는 이렇게 다 분해해서 보여드립니다. 위에 햄버거 빵을 덜어내니 안에 들어있던 양상추와 마요네즈 소스가 보입니다. 그리고 슬라이스된 작은 토마토도 있고요.




↑ 반대쪽 빵을 덜어내어 봤는데 안에 그릴에 구워진 패티가 보입니다. 불고기 버거 패티죠. 빵에 시커먼 게 있는데 아마 석쇠 같은 그릴에 고기 기름이나 작은 고깃조각이 타 붙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 이제 먹어볼 차례입니다.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데우니 적당히 따뜻한 게 먹을만 해졌습니다. 불고기버거 특유의 소스가 보이죠.




↑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예전에 그냥 와퍼버거를 먹었을 때는 주문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서 바로 받아왔었거든요. 미리 만들어 놓고 그냥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바로 주던데 이번에는 주문한 뒤 5~10분 뒤에 받아온 것 같습니다.




↑ 편의점 버거보다 훨씬 퀄리티가 뛰어난데 가격은 더 싸게 구입한 버거킹의 '불고기 와퍼 주니어' 는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할인 행사를 한다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 버거를 구입해고 거처로 돌아오는데 트리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작년에도 크리스마스 다음날인가 이 트리를 찍었었는데 이렇게 1년이 또 가네요. 연말 재밌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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